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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마비질환

날씨가 추워지면 중풍을 조심하세요.

by 신강한의원 posted Oct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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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이란 어느날 갑자기 반신불수가 되거나 말을 잘하지 못하게 되는 질병입니다.

이는 뇌혈관이 터지거나(뇌출혈) 막혀서(뇌경색) 뇌 조직이 손상되어 발생됩니다.
즉, 날씨가 추워지게 되면 몸이 움추러들면서 근육이 긴장하게 되고 이로 인해 심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올라 뇌혈관이 터지거나, 혈관이 좁아지면서 막혀서 뇌조직이 손상되게 되는데 이러한 것을 한방에서는 중풍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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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은 일단 발병하면 후유증이 남아 평생 불구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풍의 중풍의 발병은 갑자기 나타나지만 반드시 오랜 기간동안 누적된 원인이 있고 이러한 원인을 해결해야 중풍의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중풍을 예측할 수 있는 전조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중풍의 발생을 의심할 수 있는 몇 가지 징후가 있습니다.

 

 

중풍의 전조증상


 

  • 갑자기 한쪽 얼굴이나 팔, 다리 등이 힘이 빠지거나 저린 느낌이 든다. 
  •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말귀를 못 알아듣거나 혹은 발음이 어눌해 진다. 
  • 갑자기 한쪽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야의 한쪽 부분이 잘 안 보인다. 
  • 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으로 자꾸 쓰러지게 된다.  
  • 갑자기 뒷골이 심하게 땅기고 소화기계와 무관하게 구토감을 느낀다.
  • 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자꾸 두통을 호소하거나 혹은 평소의 두통과는 다른 양상의 두통을 보인다. 
     

환자에 따라서는 전조증상으로 손가락이 저리거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던지 근육에 미약한 경련이 일어나거나 기억력이 떨어지고 사고활동이 둔화되기도 하는 등 중풍이 발병할 수 있음을 경고하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므로 이러한 조짐이 보이면 한의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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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보는 중풍의 원인


중품은 양방적으로 심혈관계의 이상으로 초래되는 뇌신경계의 질환으로 설명하지만,
한의학에서 중풍의 발병원인을 풍(風) 화(火) 습담(濕痰) 기허(氣虛)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다른 시각에서 설명하면 ,
풍(風)은 추운날씨와 바람을 의미하는 기후 및 환경조건을,
화(火)는 정신적 자극, 즉 스트레스를,
습담(濕痰)은 과음, 과식, 비만 등의 식습관과 육체적 조건을,
기허(氣虛)는 체력저하나 노화에 따른 기력의 약화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풍(風), 화(火), 습담(濕痰), 기허(氣虛)의 원인이 각각 따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일시적으로 급격히 나타나기도 하며 서서히 완만하게 진행되기도 합니다.

 

 

중풍의 예방수칙


모든 질병에서 최선의 치료는 예방이라고 할 수 있으며 중풍 역시 예방이 가능합니다.
특히 중풍은 일단 발병되면 사망률이 높을 뿐 아니라 반신불수, 언어장애, 치매등 후유증이 심각할 수 있기 때문에 더더욱 예방이 중요합니다.

중풍은 소인(素因)에 유인(誘因)이 더해질 때 발병되므로 소인과 함께 유인을 교정해 줌으로써 중풍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소인(素因)이란 화(火)나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적 요인과 허약해진 체력,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고지혈증등 중풍의 선행질환이 해당됩니다.

유인(誘因)은 소인(素因)을 촉발시키는 원인으로 섭생의 부주의, 스트레스, 과로, 과음, 흡연 등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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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을 예방하기 위한 수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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